이제 아이 개월수로 이야기하는 것도 거의 끝물..ㅋㅋ
새로운 계절의 옷을 입힐 때마다 작아진 옷을 보며 성장을 실감한다.
누군가의 말처럼, 이 시기의 아이에게 필요한 건 공부 자체보다는 공부 '습관'
그래서 조금씩 시켜보긴 하는데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다.
그냥 이것도 엄마 아빠와 함께 보내는 시간의 일종이려니 생각한다. 공부도 놀이처럼.
국어
매일 자기 전 책 읽기
한글 쓰기 (칸이 있는 종이에 책 베껴쓰기)
(동영상) EBS 속담이 야호
(교재) 한글 12주
수학
(동영상) EBS 수학이 야호
(앱) 토도수학
숫자 쓰기
new 엄마표 연산 학습지
영어
인사 (생활 속 매일)
영어 단어 벽에 붙이기 <-아직 안함
영어 노래 부르기 <-아직 안함
읽기 능력은 속도가 좀 빨라진 것 같은데, 아직은 소리와 글자를 다르게 발음은 못함 ㅋㅋ 귀여움 포인트
쓰기는 따라 쓰는 것은 잘 하는데 아직 스스로 쓰기는 좀 어려워 함.
숫자는 1000, 10000 개념이랑 크고 작은 수도 잘 아는 것 같고, 400이상까지 적을 수도 있다.
영어는 약간 낯설어 하고 벌써 어려워 하는게 보여서 ㅠ.ㅠ 진도를 팍팍 나가진 못하겠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