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.목록작성책읽기 히가시노 게이고, <녹나무의 파수꾼> 2020 2020/05/31 11:14 by windwish

총554쪽인데 70쪽 읽는 중..

녹나무가 무슨 나무인지 모르겠다.
어떤 신사에 있는 녹나무가 소원을 들어준다란 컨셉에서 시작하는 소설.

154쪽 읽는 중..

녹나무에 소원을 비는 걸 '기념'이라고 한다.
예약제로 운영. 주로 보름과 그믐에 기념을 하러 사람들이 온다.

완독.

<나미야잡화점의 기적> 느낌의 소설이었다.
인간의 기억이란 무엇일까? 대를 이어 전해지는 것?

여하튼 일본의 대를 잇는 가업.이란게 우리나라 정서는 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