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직 초등교사이자 두 아들 아빠가 알려주는 1학년 준비와 대응방법
진정한 1학년은 '자립'에서 시작된다고 한다.
유치원, 어린이집과 학교는 정말 아이에게는 천지개벽 수준의 차이일 것이다.
그것을 잘 이해해주는 게 중요할 거 같다.
그래서 저자는 반복해서 강조한다.
'교육이 추구하는 최상의 목표는 아이의 자립'이라고..
아이의 실수, 아이가 겪는 불편함을 묵묵히 지켜볼 수 있는 '용기'가 부모에겐 필요하다고.
생활 습관, 공부 습관을 자세히 설명해주며 '습관'의 중요성을 얘기한다.
계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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