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.일상과이야기들 [8세] 새내기 초등 학부모의 일상 2021/03/06 15:22 by windwish


7시 넘어서 스스로 잘 일어나는 편이었는데
깨우자니 왜 이렇게 애잔한지.. 아침만 먹고 씻고 준비해서 같이 나오기가 쉽지 않다.

8시 40분까지 등교하라고 해서
내가 출근할 때 함께 나와 아이는 8시 20분 등교 완료

그전에 8시쯤 자가진단 앱 체크!

아이는 오전 수업만 하고, 11시 20분부터 점심시간
점심시간 후에 돌봄교실
지금은 좀 자유로운 것 같고
담주부터는 방과후 교실 신청해뒀다.

3시 30분쯤에 학교에서 나와 태권도장 차 탐
4시부터 태권도 수업
5시 20분 쯤 집에 도착(할아버지 픽업)

내가 퇴근하면 6시 30분.
저녁 먹고 놀다가 8시에 방으로 들어와 책 읽어주고 잠.

내가 오기 전에 매일 나오는 숙제(한글쓰기 1페이지) 해두는 것 같음.
아침에 물병 챙겨줘야 함.
담임 쌤과 돌봄 쌤, 그리고 태권도 기사님.
연락 및 연계
준비물 챙기기 등

어린이집 다닐 때에 비하면 정말 정신이 없다.
아마 첫 주라서 더 그렇겠지?





덧글

  • 2021/04/02 14:26 # 비공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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