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국 동화 작가가 쓴 소설
외국소설은 특유의 번역 문장과 환경이 낯선 탓에 잘 읽게 된다.
별로 재미도 없고.. 다들 극찬하는 <가재가 노래하는 곳>도 읽다가 포기...
일단 도서관이 배경인 소설이라 흥미.. 가볍게 빨리 읽히는 중
(407쪽 중 42쪽 읽는 중이지만)
주인공 노라.
반려묘가 죽고, 해고 되고, 가족과의 관계도 소원하고..
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.
죽기로 결심!
91쪽에서 포기..
역시 이런 번잡스런 신변잡기 이야기는 내 스타일이 아닌듯 하다. ㅠ.ㅠ
후회의 책과 내가 살아보지 못한 인생을 살 기회.
지금 삶과 사람들의 소중함을 깨닫고 다시 산다는 뻔한 이야기.
그런 이야기들이 필요한 순간도 있겠지만
아. 재미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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